진주스파 다녀온 후기. 쪽쪽 ~ 잘 빨아주네요 ㅎㅎㅎㅎ
[ 논현 진주스파 ]
[ 매니저 : NF ]
오랜만에 방문해봤네요
예전에 한창 열심히 달림질 할 때는 일주일에 하루씩은 갔던 거 같은데
요새는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돈도 많이 후달리고 그래서
달림질 자체를 많이 줄이다보니 ... 진짜 오랜만에 달리러 갔다왔습니다
도착해서 실장님하고 인사하는데 ~ 실장님이 바뀐 것 같네요
인사하고 , 안내받은 다음 바로 계산하고 씻으러 들어갑니다
직원 분도 있었고 ~ 내부에는 손님은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직원 분이 씻고 나오면 거의 바로 안내해주겠다고 하셨구요
샤워만 간단하게 하고 나와서 , 준비한 다음 직원 분의 안내로 마사지 받으러 이동했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배드에 좀 누워있다가 ~ 관리사님을 만납니다
대략 40대 정도 되어 보이는 관리사님이었는데
막상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니 , 꽤나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예전에 왔었을 때도 관리사님들이 스킬이 상당히 좋았어서 ~ 시원하게 잘 받았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 마사지는 너무 시원하고 좋았네요
특히나 마무리로 해주는 전립선 마사지는 ... 느낌이 색다릅니다
기본적으로 해주시는 마사지도 좋았지만 확실히 스파에서는 전립선 마사지가 필수네요
전립선 마사지 다 받고서는 매니저님을 만나봅니다
제가 방문했던 날 처음 출근한 언니라고 해서 아직 정보는 없는 것 같은데
일단 와꾸는 약 민삘에 룸삘이 살짝 섞인 얼굴로 나쁘지 않았구요
20대 후반 쯤으로 보였습니다.
어두워서 완전 세밀하게 보지는 못했지만 이 정도면 이쁘다고 해줄 법 합니다
바로 상탈하는데 , 가슴도 모양 이쁘고 ... 사이즈도 적절하네요
지체없이 서비스 들어오는데 ~ 서비스도 좋습니다
가슴 가볍게 애무해주고 , BJ까지 해주는데 진짜 잘 빠네요
알 이랑 , 귀두쪽을 가볍게 애무해주면서 ... 심하게 자극을 주고 ~ 그대로 뽑아냅니다
진짜 마지막 한 방울까지 뽑아내듯이 쪽쪽 빨아주고는 닦아주고 마무리 해줍니다.
이 정도면 뭐 ~ 충분히 괜찮았네요 ㅎ
나중에도 다시 와서 즐달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