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번샷 예약하고 시간맞춰 방문해봅니다
씻고나오니 바로 안내해주겠다네요
살짝떨리는 마음으로 방으로 이동합니다
뭐~ 항상 이때가 되면 두근거리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ㅋㅋ
예상했던 모양세로 두언니가 맞이합니다
방문이 닫히자마자 확~ 돌변 그래 놀아보자~
섹소리 숨소리 점점 거칠어지면서 스타트합니다
2:1 받아보신분들은 분위기 아실껍니다
오드리번샷팀은 진짜 하드코어인듯해요
CD를 끼고 ㅂㄱㅂㄱ하는데 교체없이 번갈아가면서 그냥 꽂습니다
하고있으면 다른언니가 저를 애무하고 서로 애무하고 언니끼리 애무하고 ㅋㅋ
위아래로 할수있게 포개져서 있는데 저는 위아래로 빨았습니다
젤맛이 좀 났지만 무시하고 빨아봅니다
그리고 다시 본연의 펌프질로 돌아와서 연애하다가 시원하게 발사하고
잠시 휴식~ 담배하나 피워봅니다
스타킹 신으시더니 그 대로 내 똘똘이를 자극하네요
눈치도 없는놈이 발딱 기립합니다
다시 애무 들어오고 오예~ 언니가 애무 나도 애무
그러는더 다른언니도 애무 2:1 다굴은 못버티겠네요
그냥 두눈감고 에휴~ 즐기는데 다시 CD를 장착합니다
근데 한언니는 누워있고 다른언니는 그언니껄 빨고있고
저는 뒷치기를 붕가붕가 등에 땀나도록 열심히 했네요
섹소리가 방안에 울려 퍼집니다 계속 하다가 다시 신호가 옵니다.
시원하게 발싸~ 다시또 휴식~ 체력이 딸리네요
다시 꼼지락 꼼지락 하며 똘똘이를 새우는데
스톱 외치고 그냥 누워서 쉬었네요
근데 다른언니가 BJ를 합니다 지가 먹겠답니다 싸달랍니다
에라모르겠다~ 하고 누워서 느끼는데
다시 신호가 오네요 헐~ 발사하는데 언니가 입으로 오물오물 ㅋㅋ
완전 녹초가 되서 샤워하는데 벨소리 나길래 물기닦고 담배하나 피우고 퇴장 했네요
돌아오는길 다리가 후덜덜해서 혼줄났다능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