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동안 술병나서 끙끙 앓고있다가.. 소유먹고 완쾌했네요ㅋㅋㅋ
진짜 술을 너무 병날정도 쳐먹어서 한 3일정도 앓아서 누웠는데
친구가 진짜 술먹고 힘들때는 여자를 먹어야한다 이래서 솔직히
믿지야않았지만 그냥 솔직히 하고싶어서ㅋㅋㅋㅋ 그냥 친구말믿는척하면서
갔네요ㅋㅋ 그래서 안내받고갔더니 소유가 기다리고있더라고요
근데 몸매가 일단은 좋았어요 빵디 엄청 튀어나와있고 가슴도커서
술병났던걸 까먹을지경이였네요 ㅋㅋㅋ 엉덩이 쪼물쪼물거리면서
음흉한짓좀 많이했는데 귀엽게 봐주더라고요 ㅋㅋㅋㅋ 그러다가 키스하면서
할라하는데 제 아팠던걸 소유한테 넘겨주는 느낌이들더라고요 ㅋㅋㅋ
감기도 옮기면 다 괜찮아진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소유랑 몸섞고 진짜 땀뺀느낌
진짜 운동한느낌 나더라고요ㅋㅋ 맛있기도하고 빵디가 진짜 좋아서 먹을때
아주 좋아요ㅋㅋㅋㅋ 계속 쪼물쪼물거리고싶더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친구가
그런말을 했나 싶기도하고 진짜 거짓말처럼 소유랑 몸섞은 다음에 다나았네요ㅋㅋㅋ
다음에는 최상의 컨디션으로 소유에게 보답하러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