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사먹긴 싫고 몸은 정말 망가져가고 이날만큼은
술줄이고 다른거에 신경써보자하고 마사지를 찾았습니다
발산하트로 네비찍어보니 그닥 멀진않았네요
예약을 잡고 그렇게 출발합니다 주차를 마치고 들어가서
아로마로 받기로하고 씻어주고 잠시 누워있는데
이게 무슨 컨셉인지모르겠지만 마사지하는곳들은 진짜
아늑해서 평소 잠도 잘못자는데 이런데만 오면 노곤 나른해지는거같아요
잠시 기다리자 리리라는 친구가 들어옵니다
마인드도 좋고 그렇게 오일로 마사지가 시작되고
슈얼처럼 자극적으로 몸을 휘감아주듯 눌러주고
압이 상당히 있고 마사지도 굉장히 시원했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마사지하는데 쉬지않고 쉴틈없이 마사지 받다가
대망의 서비스타임이
시작되는데 좋습니다 가볍게 손으로 터치하면서
몸쪽으로 과감하게 저도 손이 계속 쓰담쓰담이 하게되네요
강력하게 진행되고 그상태로 멈칫하고
슬슬 자극이 오고
조금만더 자극가며 가버리겠다 싶었는데
반응이 오기시작했고
참을때까지 참다가 개운하게 정리됬네요
마사지 서비스 너무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