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진짜 절제잘하는스타일인데 친구의 꼬득임에 넘어가 갔다왔네요 ㅎㅎ
원래 친구들이 가자고해도 내일일간다고 피곤하다고 참고 항상 절제잘하는스타일인데
친구가 자주가는곳 물진짜 좋다고 해서결국 넘어네요..
메이보고느낀점은 음.. 친구말에 넘어가서 오게된게 어떻게보면 잘됬구나..
라는 생각이들었어요..ㅋㅋㅋㅋ 오는거를 절제잘하는거지 오면은 항상 잘왔다는
생각을 하긴해요 그리고 할때는 절제 잘안하고 사람아니라 동물되는 스타일이에요 ㅋㅋㅋ..
메이가 사까시를해주는데 그땐 너무좋아서 받기만했기때문에 아직 동물되기전이였어요
그래서 한번 슬슬 메이에게 내본모습을 보여줘야겠다 라는생각이들어서
바로 보여줬네요 ㅋㅋ 메이진짜 죽을라했어요 제가 좀싸이코플레이 하기도 했고요
메이한테 굿? 이라고물어본다음 대답못하게 미친듯이 박았어요ㅋㅋㅋ 대답할라다가
신음소리때문에 대답못하는게 너무 좋더라고요 진짜 그순간 저는 동물이였어요ㅋㅋㅋ
늑대이런것보다는 스타일만보면 저는 고릴라가됬죠 파워풀하게 메이신음소리가 진짜
난리났으니까요 ㅎㅎ 절제하다가 못참겠으면 다시 메이 찾아와야겠네요 맛도 좋고
저의동물적 플레이에 반응이 좋은것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