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더블업에 갔습니다
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고,
스타일미팅을 했습니다
글래머에 역립좋아한다고 하니,
실장님께서 럭키언니 추천을 해주네요
오케바뤼 하고 샤워하고
럭키 만날 시간까지 대기실에서
핸드폰 만지고 있다가 실장님의 안내로
엘베에 탑승 럭키를 만나러 갔습니다
엘베앞에서 본 럭키는
먼저 160의 아담한 언니며,
몸매는 정말 탐스럽게 글램합니다.
와꾸는 참 괜찮은 언니로 손 꼽을수 있으며,
그냥 빨리 벗기고 한번 하고 싶은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샤워 후에 럭키를 먼저 빨아 봅니다.
탐스럽게 생긴 가슴을 애무하면서
손으로 보지를 문질러 보니 미끌미끌..
보짓물이 나오기 시작하여 럭키 보지에 입을 갖다대니
투명한 액체가 주르륵..넓은 혓바닥으로
럭키 보지를 맛있게 빨았습니다.
빨면 빨수록 보지와 엉덩이를 부들부들 떨면서
오빠! 오빠! 외치는 럭키 언니
점점 물이 많아져 젤 사용 없이
장갑끼고 바로 쑤셔 넣고선 붕가붕가
엉덩이를 들썩들썩 하며 장단 맞추면서
흥겨운 섹스를 나누어 보네요
럭키는 활어임이 확실하고
활어와의 섹스는 참 재밌고 좋습니다.
맛나는 럭키와 즐거운 연애를 하고 집으로 향하는 길..
자꾸만 럭키언니의 팔딱거림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