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그녀는 매력쟁이입니다. 어리고 이쁘고 착하고.....그리고 뜨거워요
더블업 마리 매력만점입니다
참 다양한 매력이 많은듯 합니다
마리를 한마디로 말하자면?
귀엽고 착한 순한 여자친구같은 느낌?
물론 서비스 뭐 이런거 다 할 줄압니다
첫느낌이 참 귀여운 순수한 느낌이었네요
방갑게 인사를해주고
와꾸도 어리고이쁜게
딱 여자친구 삼고싶은 스타일이였습니다
발랄한 착한 순한 느낌이 참 좋았던
마리와의 대화시간
어린느낌 물씬풍기는 얼굴로
애교를 부리며 이야기하니
어떤남자가 싫어할까요 ㅎㅎㅎㅎㅎㅎ
결국 빨리 마리아 애인모드로 즐겨보고싶은 마음에
서비스는 패스하고
침대에서 애인모드를 아주 진하게 즐겼습니다
마리와 같이 샤워를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이쁘게 웃으며 다가오는 마리.....
내 옆에 마리를 눕히고
마리는 손으로 나의 몸을 쓰다듬었고
저 역시도 마리의 가슴을 조물조물....
제가 위로 올라가 먼저 그녀를 애무를했고
마리는 이쁜눈을 지긋하게 감으며 느끼기 시작.....
꽃잎마저도 이뻣던 마리
부드럽게 꽃잎을 애무하기 시작......
순수했던 마리가 느끼기 시작하는 순간
엄청 적극적으로 나에게 들이대기 시작했고
살짝 놀라긴했지만,
반전있는 모습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격렬했던 마리와의 섹스.....
적극적인 마리의 모습에
저도 적극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고
뜨겁게 혼신을 다하는 섹스를 했네요
가벼웠던 키스는
서로의 입술을 잡아먹을듯 격했고
방안에는 마리의 신음소리로 울렸습니다
다양한 자세로 섹스를 즐겼고
갈수록 격해지는 그녀의 반응에...
결국 참지못하고 그만 사정해버렸네요
섹스가 끝나고도
제 품안으로 파고들어와 애교를 부리던 마리
진짜 중독적이고 여운이 길었던 만남.
총알 충전해서 또 보러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