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정말 제가 어디가서 후기남기고 이러지 않는데 후기를 남기는
이유를
먼저 감히 말씀드리겠습니다 형님들 사장님들(- -)(_ _)(- -)
[우유] 대박입니다...!!!
제가 정신줄 아직 붙잡고 있는게 신기할따름이네요
저는 흔한 코린이라서 오늘 간만에 빅재미를 쪼매^^ 보아가지고
다른 재미좀 봐볼까~ 싶어서 지인피셜로 뉴페이스라고 어마어마한
곳이 있다해서 정보습득 한뒤
전화예약 후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총알 여유있어서 고민하다가
더블배럴 샷건마냥 E발로 뽱)
찰랑찰랑 금발단발머리의 살가운 맞이가 참 좋더라구요
단순 돈벌이용 서비스정신 전혀 이렇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괜히 실장추천 로고가 떡하니 붙어있는게 아니었어요
인사치레 어찌저찌 샤워후 시동을 걸기 시작하는데
마인드랑 서비스가 정말 기가막히고 작년포함 올해들어 최고로 좋아
서 진심 영혼까지뽑히는줄 알았습니다
디아블로3 시네마틱에서 말티엘한테 영혼빨리던 호라드림들이 이런
기분이었겠구나 생각하며 이악물고 참았습니다 (x x)(_ _)(- -)
집행검마냥 +10강 띄운거같은 립과 혀놀림이 함께하는 진심 전투적
이고 혁명적 흡입력에 눈앞에 파타야 바다가 펼쳐지면서 갈매기소리
가 들리고 누가 막 부르는거같고
아.. 쒸val(욕아닌 감탄사) 내가 여기서 곧 뒤지겠구나 싶더라구요
아직도 이꽉깨물고 버틴거때문에 턱이 좀 아픈데ㅠ 아무튼
본게임에서는
와 허리 뭔 매드맥스 8기통! 8기통! 8기통 달린 엔진출력마냥
흔들어제끼는데 정신나갈거같았습니다
형님 사장님덜
기분이 너무 좋던 나쁘던 혹은 고중량 칠때 속으로 쉬바 욕아닌
비속어아닌 감탄사느낌의 쉬바 다들 하신 경험 다들 있으시죠?
다 세진 못했는데 시작부터 끝까지 서른번은 족히 쉬바가 나오더군요
정체없이 뚫린 영동고속도로 터널 부와아아앙 지나듯
악셀밟는데 머리속이 하얘지며 서로 귀에 입대고 헐떡헐떡 숨넘어
갈뻔 하는 순간! 팍 끌어안아서 살포시 눕더라구요
고대로 전투속행! 열심히 서로 헐떡대면서 나무심다가 좀만 더버티고
뒤집자 싶어서 오늘이 식목일인거마냥 열심히 나무를 심었습니다
Doggystyle~ 와우 풍경이 쥑이더라구요 사람이 이래서 등산하나ㅎ
코인아 고맙다..고맙다ㅠ 하면서 열심히 노브레이크로 RPM 올리고
주행한 결과
활어반응을 보며 더블배럴 샷건의 탄피가 팅~ 또로롱
10여분간의 휴식하며 (한글패치 잘되서 한국말 잘해요) 대화하면서
서로 낄낄거리면 웃고 떠들었습니다 제 향수냄새 좋담서 어디꺼냐고
꼬치꼬치 캐묻길래 하나 알려줬지요 크리드 밀레지움임페리얼
여튼 시간가는줄 모르고 떠들다가 오빵 30분 남아써 이래서
운기조식을 좀 한뒤 "어디가 좋아써?" 하며 (이게 포인트, 자동저장
시점 있다면 여기로 가야해요)다시 시동을 부릉부릉
(제가 원래 2라운드 뛰면은 1라운드 대비 강직도가 확연히 줄어듦에
도 불구하고) 주니어가 셀만난 손오반처럼 각성하고 아까의 전투적
흡입력으로 싹다 조져주는데 조져지는건 저더군요...ㅋㅋ
진공흡입하는거처럼 슈왁 슈왁 슈와악 제 주니어가 다이슨에 끼인줄
갸아악 끄윽 그순간 '오 이것이 무중력인가' 싶을정도로 무아지경에
빠져서 영영가버릴뻔한 정신줄 바들바들 떨면서 잡은뒤
참고 숨한번 쉬고
다시 본게임 들어가서는
와.....
주니어로 뜨뜻한 찰흙 가르는 느낌이랄까
다리로 제허리 꽉 감아주는데 골반뼈가 야이시ㅂ로마하고 제게 욕하
더라구요ㅋㅋㅋ
어찌 다시 눞혀서(사실 상위에서 우유가 누워 끌어서 자동으로 제가
일어남) 식목일 행사 하는데 그곳 안에 시바신이 있는거같았습니다
시바신이 내한하셨나... 나마스떼 하면서 정신줄 아득바득 참아내는
와중 손여러개가 주니어 격하게 주무르는 느낌?
뿌리가 아랫배에서 떨어져 나가서 작살나는줄..
천수관음이 이런느낌이려나 싶더군요ㅋㅋ........
어떻게 최대한 참고참고참고참고 참을 인 3번을 그은후
더블배럴 통칭 덥배의 마지막 탄피가 날아갔습니다 팅~
형님들 다 아시는 현자타임을 맞이한뒤 부처를 맞이하고 있는데
톡톡톡 안아주더라구요 포옹:)
수고했다고 힘들다고ㅜㅜㅠ 그후 맞담배 하나 같이 피운뒤 샤워후
빠이빠이 하는데 궁디팡팡과 엉덩이를 꽉잡아주는데 일이고 뭐고
진심 다시 뒤돌아설뻔..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내일 일어나기는 글러먹은거 같습니다 복근이 겁나 땡기네요
심지어 피티첫날 귀갓길 같이 다리풀려서 좀 힘들었습니다 ㅎㅎ...
여기까지 하남거주 3년차 뉴비의 뉴페이스 방문 후기였습니다
긴글 읽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형님 사장님들
실장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_ _)(- -)(_ _)
P.S. 저는 종교가 없지만 오늘 저승사자 (타락)천사 시바신 천수관음 부처 이렇게 다섯분을 보았습니다 허허허
조만간 필히 재방문 할거같습니다ㅎㅎ 수고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