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쯤? 홍마녀님의 추천으로 다혜를 처음봤다
첫만남의 느낌이 너무 좋았다
실은 그녀가 내 고추를 좋아해서.....
1시간내내 쪼물딱 거린게 인상깊어서 ㅎㅎㅎㅎ
이날도 그녀와 뜨거운시간을 보내고자,
예약을 하고 더블업으로 갔다
어디하나 빠지는거 없는 다혜.
몇번을 봐도 대충하려고 하지않고,
항상 최선을 다하고
새로운 면을 보여주고자 노력하는 모습이 참 예쁘다
두번째 만남부터, 다혜가 얼굴을 기억해줘서 기분이 참 좋았다
이날도 너무반갑게 맞아주며
처음부터 찐하게 인사겸 들어오는 키스도 여전하고
볼륨 좋은 몸매 다혜와 포옹을 꼬옥 하고,
다혜의 나쁜손은 바로 나의 고추로 ㅎㅎㅎㅎㅎㅎ
물다이서비스는 3번째 만남부터 패스했다
그럴시간에 다혜와 물고빨고 해야하기에......
그렇다고 다혜가 물다이서비스를 못한다?
절대 아니다!
서비스도 유명한 매니저들보다, 다혜가 잘할듯....
이건 그냥 취향의 차이다
다혜에게 정신없이 공격당하다가,
역습으로 공격을 들어가봤다
잘 정리된 꽃잎 주변과 꽃잎을 서서히 애무하니,
꽃잎이 축축하게 젖어가더라
그러고 본게임 섹스!를 즐겼다
역시는 역시다
다혜의 쪼임, 연애감, 즐기는 느낌 모든게 좋더라
입술이 부르텄을거같다
그만큼 키스를 오랫동안 많이 했다ㅋㅋㅋㅋㅋㅋㅋ
연애가 끝나고도 바로 정리하는게 아니라
품에서 한참을 안겨 후희를 즐기고
마무리 정리를 한 후에도
나한테 앵겨서 내 고추를 만지고 노는 다혜 ㅎㅎㅎㅎㅎ
진짜 중독성 최강인 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