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때문에 한동안 업장 안다니다가 어제
참기 너무 힘들어서 그나마 안전한 마사지 업장 다녀왔습니다.
여기 가니까 마스크 꼭 껴야되고 열체크 하네요..
음... 신경써주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어쨋든,
백문이 불여일견.
후기만 접하다가 하니를 꼭 보고 싶어서 지명했습니다.
120분 페티로미마사지 받고 옴.
요즘 마사지가 너무 땡겨서~~ 길게 받고 싶어서 방문하게 되었음.
관리사는 하니관리사
얼굴도 이쁘고 ^^ 몸매도 완전 글래머에 후덕하니 좋네요~
검정 스타킹과 호피무늬 복장이 내 스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는 어린데 (23살) 마사지 경력이 좀 있다고 합니다. 적당한 압과 손스킬.
나무랄데 없는 시간입니다.
받는 도중에 잠깐 졸았네요~~
남성전용힐링할때 눈이 저절로 떠집니다 ^^ 하니가 가슴으로 내 얼굴을
짓누르네요 크크크
하니의 글래머스한 몸매에 나쁜 손 발동~
착한 하니는 내 생각을 읽었는지.
우리는 눈을 마주치며 뿅뿅~~ 사랑을 나눕니다 ㅋㅋ
내일도 또 가볼까 해요~~
한동안 하니 지명할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