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방문할때마다 설레게하는 헤이조...
오늘도 똑같이 설레는 마음으로 가봅니다..
이른 저녁에 와서 그런가 조용하네요 ㅎㅎ
아직 언니들이 출근을하지않아서 샤워후 대기를 하게되었지만
그래도 실장님과 오랫동안 수다떨수있어서 좋은점도있구요 ㅎㅎ
실장님과 유라를 보기로 결정하고 방에서조금 쉬기로합니다..
방에서누워서 tv좀 보고있으니 직원분이 오셔서 안내해줍니다...
문이열리고 섹시한 옷을 입은 유라 기다립니다..
도도한 눈빛에 약간은 성숙한 이미지 ,슬림한몸매지만 꿀벅지를 쇼유한 유라언니...
간단하게 인사후 손을 덥썩 잡더니 키스로 덮쳐옵니다...
찐하게 유라의 입술을 탐하고나서,,
옆에있는 의자로이동합니다...
가운을 휙,, 풀어제끼고 애무 및 BJ 서비스 들어옵니다..
꼴릿꼴릿...합니다 ㅎㅎ 잠시후 서브언니들이 다가와서 유라와 함께 내 몸을 유린하기 시작합니다
유라가 더 깊숙히 찐하게 빨아재끼다가 이내 먼저 올라타서 1차전을 시작합니다..
유라의 신음소리 죽입니다 ㅎㅎ
후끈달아오른 똘똘이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기위해
유라의 가슴과 목덜미를 잡으면서 열심히 피스톤운동을했네요..
시원하게 1차전을 마무리합니다....
방으로 들어와 시원한 차한잔마시며 얘기좀 나누다가
두번째 본격적인 전투시작.....
69자세잡아줄때는 그냥 저도모르게 신음소리가...
그만큼 유라가 알아서 서비스 잘해줍니다...
서비스 받는거 좋아하시는분 딱일거같네요....
여상위로 먼저 시작하는 유라...
아까보다 더 야릇한 소리와 아이컨텍을해주는데,,, 못참겠더라구요...
정상위로 자세로 2차전도 잘 마무리했네요...ㅎㅎ
주머니사정만 좋았으면 연장해서 한타임 더 보고싶엇지만...
텅텅빈 지갑을 보고......아쉬움을 뒤로 한채로 나왔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