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현지민+4] 오랜만에 제대로 느끼는 싱싱 NF활어 잡았습니다~^^ 갯수제한인 이유가 너무 잘 느껴서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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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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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일자 : 4/5
2. 업 소 명 : 강남 칼라
3. 파트너 명 : NF현지민+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털털하고 편한 여친 느낌임에도 달림에서는 자기 느낌에 대해 어떻게 할지 모르면서도 적극적이기도 한 매력녀였습니다~ 그 무엇보단 반응에 민감하고, 활어급으로 온몸으로 파닥거리다 튕겨나가서 질질 싸는 모습을 보니 보는 것만으로도 꼴려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100% 자연산으로 미인형이라기 보다는 털털한 성격과 잘 어울리는 편하면서도 이쁘장한 스타일이였습니다~^^
2) 키/몸매 : 키는 160으로 슬림한 스타일로, 군살 없이 미끈합니다~^^
3) 피부 :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깔끔하고, 잡티도 없었고, 타투는 팔과 발목쪽에 좀 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A컵 사이즈로 소담하고, 꼭지도 작고 부드러웠고, 유륜은 조금 넓은 편이였습니다~ 슴가만의 애무에는 반응이 없지만, 보빨과 콤보애무시에는 찌릿찌릿 잘 느끼네요~^^
5) 봉지상태 : 싱싱하고 탱탱하고 깔끔합니다~^^
6) 봉지털 : 자연상태로 가늘고 부드러운 직모스타일로, 치골과 대음순에 살짝 빽빽하게 자라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상체보다는 하체쪽이 민감했고, 특히 클리는 무슨 치트키도 아니고, 거의 발작 수준으로 파닥거려서, 빠는 재미가 상당했습니다~^^
2) 신음 : 신음소리보다는 어떻게 어떻게를 더 많이 들은거 같습니다~^^
3) 애액 : 별도 추가 젤 필요없이 충분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대화부터 너무 티키타카가 잘 되서 재미있었고, 특히 성격이 털털해서 오래전부터 알고 지냈던 듯한 느낌으로 편했습니다~ 전자담배를 피웠습니다~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 없었고, 샤워는 따로 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재접 갑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대놓고 이렇게 자기도 컨트롤 안 될 정도로 느껴버리니, 오감을 만족시키는 달림이였습니다~ 아쉬운 점은 너무 잘 느껴서 4개 이상을 못한다니, 그게 참 곤란하더군요; 흑흑;; 이른 주간 마감이 될 가능성이 커서 퇴근후 보기에는 어려운 매님이라 부지런히 도전하셔야 할 듯 하네요;;^^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현지민 보고드립니다~
지민이는 첫 인상부터가 친화력이 장난아니겠다 싶은 느낌이였는데, 역시나 대화를 해보니, 성격도 진짜 털털해서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던 느낌이 들 정도로 편했습니다~^^
외모는 긴 머리에 아담한 키에 슬림한 느낌이였고, 민필의 와꾸에 살짝 찐한 눈섭 화장 이외에는 무난한 화장상태였습니다~
와꾸는 딱히 연예인 싱크는 못 찾겠는데, 막 이쁘다기 보다는 그냥 무난하게 이쁜 얼굴인데, 계속 웃고 있는 모습이라 그 미소가 이뻤습니다~^^
그리고, 성격은 솔직히 자기가 내숭이나 애교를 부리는 타입이 아니라 호불호가 갈리는 타입이라고 스스로 말을 하더군요~^^
대화를 시작한 이후로 계속 전자담배를 피웠고, 입실할때 현관문 열린 채로 인사를 하길래, 혹시나 싶어서 경력을 물어보니, 오피 출근한지는 며칠되지 않았고, 그 전에는 룸에서 일을 했었다네요~
자기한테는 룸에서 일하는게 정말 잘 맞았는데, 손님들이랑 이야기하는것도 재미있었는데, 코로나로 손님도 줄게 되어 같이 일하던 언니들도 오피로 많이 넘어갔지만, 자긴 끝까지 버티다 얼마전에 넘어왔다네요~^^
그리고 자기가 잘 느끼는 편이라 많이 하지 못하는 편인데, 처음에 조절을 못해서 여러번하다 너무 힘들었다면서, 처음에 연속으로 4 타임을 하고 나니, 매시간 너무 잘 느껴버려서 정말 자기 봉지가 열나서 미칠거 같고 너무 느껴버려 온몸이 힘들어서 뒤 타임 펑크내고 퇴근했었다더군요~
그 말을 들어보니, 정말 빨리 확인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여튼, 그런 일이 있은 후에는 주간에 출근해서 4개 정도만 하고 가다보니, 4~5시면 퇴근하는데, 오늘은 좀 늦게 출근해서 7시가 막타임이 되었다는데, 그 덕분에 제가 보게 된거 같았습니다~^^
그리고도 계속 의식의 흐름대로 수다를 재미나게 떨었는데, 자긴 대화를 하면서 교감하는걸 좋아하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잘 느끼는 편이긴 하지만, 슴가쪽은 거의 느껴지지 않고, 보빨을 좋아한다고 취향을 확실히 말하더군요~ ㅋㅋ
그래서 씻기로 하고 샤워는 각자 했습니다~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지민이도 올탈을 하고 샤워실로 들어갔는데, 역시 슬림하고 군살없이 미끈한 라인이였고, 피부는 전체적으로 깨끗했고, 팔쪽에 타투가 좀 있었습니다~
그리고 슴가는 A컵으로 아주 소담스러웠고 꼭지는 작고 연한 색상이였는데 유륜은 좀 넓은 편이였습니다~
봉털은 자연 그대로였습니다~
샤워하는 동안 음악을 틀어넣고 씻고는 나오길래 바로 눕히고, 가벼운 뽀뽀를 하고 정면에서 다시 봤는데.. 음... 와꾸는.. 배우 한예리? 안무가 아이키? 여튼 딱히 연예인 싱크는 못 찾겠는데, 뭐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그리고는 대망의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사이즈는 앞서 말씀드린대로 소담했는데, 누우니 더 슬림해졌습니다~^^ ㅋㅋ
꼭지는 작고 부드러웠으나 유륜은 연한색으로 넓은 편였고, 최대한 부드럽게 천천히 애무를 하니, 역시나.. 간지럽다고 해서 나머지 한쪽 슴가 애무는 포기하고 바로 봉지로 내려갔습니다~^^
봉털은 자연상태로 가늘고 부드러운 직모가 치골과 대음순에 좁은 범위로 빽빽하게 자라있었습니다~
그래도 봉털자란 대음순 애무에도 몸까지 비틀면서 반응하기 시작했는데, 그러댜 혀끝이 속봉지나 클리쪽을 스치면 바로 들썩거렸습니다~^^
그래서 혀끝으로 질입구부터 클리쪽으로 천천히 핧아올리니, 혀끝으로 느껴지는 봉짓살은 아주 싱싱했는데, 질입구는 깨끗하게 조금 벌어진 모양이얐습니다~^^
여길 혀를 넣고 살살 핧으니, 정말 잘 느꼈는데, 역시나 특히 클리는 완전 민감해서 스치기만 해도 움찔거려서 대놓고 빨기 시작하니, 연신 어떻게;; 어떻게;; 하면서 온몸을 꼬면서 부들거렸습니다~^^
그래서 작정하고 클리만을 집중적으로 핧기 시작하니, 무슨 주문이라도 외우듯이 잘 못알아듣는 소리를 하면서 어떻게 할지 몰라서 난리가 났습니다~^^
전신이 팔닥거려서 양손으로 치골을 눌러주면서 아랫배를 만져주니 제 파을 잡고는 의지한 채 파닥거렸고, 혹시나 싶어서 제가 양손을 쩝어서 작은 슴가를 쥐어잡고 꼭지를 손끝으로 비비니, 어랏!!^^ 여기에는 또 들썩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그래서 슴가와 클리 콤보로 애무를 하는 동안, 온몸이 난리가 났는데, 얼마후 지민이 손이 제 머리를 잡고서는 눌러서 클리에 더욱 밀착시켜서 빨게 했습니다~^^
원하는대로 그리 해주니, 자기 쌀거 같다기에, 막타임이니 싸버려~ 라고 했더니, 안돼 안돼;; 하면서 파닥거렸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집중적으로 클리를 핧으니, 너무도 잘 느끼면서 계속 쌀거 같다고 하더니, 순간적으로 튕겨져 나가서는 혼자 부들거렸습니다~
잠시 혼자 두게 하고는 좀 지나서 괜찮은지 물어보니, 정말 자기랑 잘 맞는거 같다며, 좋아했습니다~
다행이다 싶어서 정상위로 삽입준비하면서 클리 만지려니. 거긴 만지지 말아달라며, 자긴 한번 느낃후에 클리만지면 찢어질듯 아파서, 지금 만치면 자기가 절 때릴지도 모른다네요;; ㅋㅋ
그래서 콘을 끼워져서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입구는 탱탱하니 좋았습니다~^^
그래도 초반에 천천히 박았음에도 잘 느꼈고, 살며시 끌어안고 얼마간 그러니, 빠르고 세게 박아달라고 해서 박아주니, 역시나 온몸을 들썩거리면서 또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박히는 내내 어떻게 어떻게;; 하면서 반응을 했고, 제가 상체를 세워서 더 깊숙히 그리고 빠르게 박으니, 좋아해서, 섹드립 몇마디 했더니, 좋아했습니다~
곧 위기가 와서 뒤치기 자세로 바꿨는데, 뒤태는 슬림 체형 답게 깔끔하고 깨끗했습니다~^^
다시금 깊숙히 박고서 박으니 잘 느꼈는데, 더 흥분해서 봉지가 벌어졌고, 마무리를 위해서 정자세로 바꿀까 했는데, 계속 뒤치기로 박다가 싸달라고 해서, 쉬지 않고 박다가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을 마치고 정리하고 난 후에 자기가 보빨만으로 가버리기는 정말 오랜만이기도 했지만, 너무 좋아서 제 머리를 잡고 자기 봉지에 밀착시켰다며 부끄러워하면서도 좋았다고 했습니다~
원래 민감한 아이라 누가 빨아도 잘 느낄거 같은데도, 이리 말도 이쁘게 해 주니, 달림후에 자부심도 쩔게 해주는 멘트도 좋았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오감 만족했던 시간이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핵심은 부드러운 클리 보빨이 치트키였습니다~^^
그것만 기억하신다면, 하루에 최대 4번밖에 못 보는 활어쇼를 보실 수 있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