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저녁 시원해진 밤공기에 잠도 안오고 해서 산책이나 하고 들어갈까
해서 나왔다가 .. 급꼴림 ㅋㅋㅋ 이노무 똘똘이가 ..
나온김에 사이트에 접속해서 여기저기 둘러보다보니 마침 인근에
괜찮은 평이 많이 올라오는 마사지 가게가 있길래 봤더니 가격도 나쁘지
않기에 일단 예약을 잡고 방문 !!
늦은 시간까지 손님이 꽤 있더군요 .
샤워하고 가운으로 갈아입고 직원분 안내받아 윗층으로 이동 !!
방에 누워 마사지를 받는데 후기글 올라온것처럼 정말 시원하더군요
약간 마사지를 쌔게 받는편이라 만족을 잘 못하는편인데 예상외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 노크소리에 관리사분이 짐을 챙겨 나가시고 인사를 하며
들어오는 서비스 매니져 . 방에 조명이 어두워 처음에는 실루엣만 보였지만
이미 실루엣만으로도 충분 ㅋㅋ 이름이 // 지우//라고 하더군요 .
큰 눈망울에 구리빛?의 피부 쎅끈합니다 . 생긴거만큼이나 애무 쎅끈하게 ..
요리조리 내 몸 구석구석을 침으로 흥건히 적시더군요 ㅋㅋ
게다가 나름 나쁘지않은 연애감까지 .. 덕분에 근심가득한 제맘에도
시원하게 바람이 분듯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