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치는방법과 맛을 잊어버린지가 너~~~~무 오래되서
진짜 큰마음먹고 찾고있던도중 아이가 눈에 들어왔네요
서툴지만 진심을다하는 서비스 이게 제마음을 홀렸네요
왜냐면 저도 몇년만에 처음 하는거라 아이랑하면 좋을것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갔더니 아이가 저를 방에서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근데 진짜 귀염귀염한 느낌에 뭔가 순진한애 한명이 저를 기다리고있는느낌이였어요
씻고 이제 긴장하며 아이와의 관계를 시작하려고하는데 아이가 천천히 천천히 제몸을
핥아주더라고요 근데 뭔가 서툰느낌이 드는것이런것보다는 그냥 좋았네요
뭔가 진짜 연인이랑하는느낌이든다고 해야하나 아껴주고싶고 이런느낌??
그런다음에 제껄 빨아주는데 얼마나 정성스럽게 해주는지 좋더라고요 진짜 쌀번했네요
그리고 할때는쪼임이 죽여줍니다 그리고 막 신음내면서 자기도모르게 너무 크게내서
입을 살짝 막는데 그모습이 얼마나 귀엽고 섹시했는지 거기서 더흥분해서 더박아줬습니다
그렇지만 쪼임으로인하여 오히려 제가박살났습니다 제가 싸버렸습니다 아이 쪼임이 얼마나
죽여주는지.. 진짜 뭔가 설레는 섹스를 한것같아서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