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 : 4월6일
업장 : 여성 아로마
위치 : 분당 미금역
매니저 : 하니
여성 아로마 야간에 방문해서 접견한 하니 매니저에 대한
후기 남기겠습니다.
나이는 23살 영계. 육덕에 자연G컵 완전 글래머
얼굴은 이목구비 뚜렷한 이쁘장한 얼굴입니다~
복장은 검은색 스타킹에 와인색 홀복을 입고 있습니다.
가슴이 다 보이고 특히나 검스가 맘에 드네요 ^^
눈이 즐겁고 손도 즐겁고 몸도 즐겁고 ^^
하니 역시 마사지 곧잘하고 마인드 존재감 미쳤네요~~
빠떼루 자세에서 마사지 해주는데 제 똘똘이가 터질라고 합니다.
이정도까지 흥분한적이 없는데~~ 발기력 상승합니다 후후후후후
복장이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야릇하고 성적환타지를 경험한것 같습니다.
일상속의 페티쉬. 그리고 자연G컵의 엄청난 무기. 23살 나이깡패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다음에도 하니 볼것 같네요~
하니 대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