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 진주스파]
[유주,현아 16번]
외근간 사내 방침 때문에 떙떙이 도 못치고 집에계신 내무부장관 에게 야근+회식 찬스 쓰고
그동안 리뉴얼 때문에 방문 못했던 진주스파를 가보았습니다
역시 날이면 날마다 오지않는 달림인지라 욕심 가득 릴레이 투샷 지른후 직원분의 안내를 받고
마사지방으로 입장합니다 쾌적하게 정리정돈된 배드에 편하게 누어있으니 릴레이 첫 언니 유주 매니저 가입장합니다
아담한 실루엣과 귀염청순미 가득 꿀미소를 뽐내며 가볍게 인사후 이곳저곳 야릇한혀놀림으로 워밍업을합니다
똘이장군이 빨딱 스드니 맨입으로 chu chu 비제잉 하며 절정을 가할때 뜨듯한 물을 머금고 다시한번 비제잉 츄릅
시원하게 입에다 마무리 합니다 입싸 는 내무부 장관께서도 허락치 않는거라 굉장히 짜릿했습니다 ㅋㅋ
유주가 퇴장후 관리사가 들어오십니다 릴레이 두번째를위해 목어깨 위주관리를 요청후 멍때리며 현타를즐기니
어느덧 전립선 타임!~ 굉장히 하드합니다 두발은 무리다 생각 하고있었지만 이정도면 뒷방성공 가능하겠구나
생각이 날정도로 하드한 서혜부 스킬을 갖고계신 16번관리사님 사랑합니다 ㅋㅋ
릴레이 두번째 현아 매니저 입장 하십니다 160 중반 정도되는 키에 비 정도 되는젖통 야하게 생긴 미모 ! 관리사서혜부가
막바지 이르렀음을 알리듯 현아 매니저가 머리를 쓰다듬으며 웃으며 아이컨텍을 해줍니다 야릇한 혀스킬로다시한번 발사 준비를
하는데 쌀듯한 여운을 남기고 느린 탬포로 다시한번 비제잉과 핸드잡을 오갑니다 핫핫 기둥 혀로 훑으며 다시한번 반응 오자 좀더
입 을 조여주니 개운한 두번째를 성공시킵니다
반년만에 재방인데 시설 청결 상태며 응대 직원 간 능숙한 대처와 마인드 훌륭했으며 관리사 역시 여전히 잘하시네요
유주 현아 또한
재접견 의사 있을정도로 맘에든 달림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