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미츄 매니저에게 위로받고 갑니다~
요즘 일도 잘 안풀리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었는데
만사가 좀 귀찮더라구요 코로나로인해.. 의기소침해있었던지라
그런데도 이놈의 존슨은 밤낮을 가리지 않네요
이놈 달래줄겸 해서 질싸왕에 전화해서 한참 놀아볼까 했네요
저번에 봤던 미츄매니저가 생각이 나서이기도 하고
환하게 웃는 그녀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기쁘게 절 맞아주고 마치 여자친구 왕림한듯한 그 자태
섹스도 정말 잘하고 저의 마음과 몸을 온몸으로 위로해주었던 그녀 미츄
이쁘기만 한게 아니라 마음씨도 완전 천사랍니다
그나마 미츄이 보고왔더니 맘이 좀 풀렸네요~
영혼치유소 같습니다..ㅋㅋ
미츄매니저 조만간 또 보러올게요~ 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