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의 진주스파인지 ... 여전한 퀄리티는 VERY GOOD !!
[ 방문업소 - 진주스파 ]
강남에는 오래 전 부터 자리잡은 명문업소들이 꽤 있죠.
이번에 후기를 쓰는 진주스파도 제가 첨 와본게 4년 전인가 ...
물론 그 때도 이미 명성을 떨치고 있었던 업소구요
이번에도 코로나로 잠시 문 닫았다가 , 재 오픈했다길래
한 반년만인가 ... 오랜만에 옛 추억을 떠올리며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도착하니 , 당연하지만 초면인 실장님과 직원 분을 뵙게 되고
사우나 시설이라 방문자 명단 작성이랑 열체크 등 해야되더군요
귀찮지만 뭐 이 정도는 충분히 해줄 수 있어서 , 다 하고서 계산하고 들어갑니다
예전의 느낌이 그대로 느껴지는 사우나 ~
다른 손님은 많지는 않았고 , 두어분 정도 보였습니다.
대충 샤워만 간단하게 하고 나왔고 , 나오니까 직원 분이 금방 안내해주십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없는 건 좋네요
마스크는 다 쓰고 계셨고 , 샤워할 때만 잠깐 벗고 다시 쓰는 식이었습니다
[ 마사지 ]
관리사님은 몇 번 관리사님인지 못 들어서 ㅎ
누군지는 모르지만 , 그래도 옛날에 마사지 하시던 분들이 다 잘 하셨었는데
그 분들 그대로인지는 모르겠더라구요
아무튼 뭐 ... 대충 넘어가고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는데 마사지는 좋았습니다
대충 하는 느낌 없었고 꼼꼼하게 잘 해주셨구요
예전만큼 막 대화하면서 , 이렇게 할 수는 없었지만 ( 마스크 때문에 )
그래도 뭐 중간중간에 필요한 대화는 하면서 마사지를 받았구요
시작부터 끝까지 ... 마사지는 뭐 흠잡을 데 없이 좋았습니다 ^^
[ 마무리 서비스 ]
연화? 연아? 아무튼 뭐 그런 이름인 듯 합니다.
관리사님 나가고 , 바로 들어오는데
얼굴은 룸삘.
그렇다고 과하게 손대거나 그런 느낌은 없어서 괜찮았구요
몸매는 처음에는 뽕인 줄 알았는데 , 미드가 꽤 튼실했습니다
인사만 딱 하고는 바로 상탈 후 빨아주는데 느낌 좋습니다
자연스럽게 제 손은 다리와 ... 엉덩이쪽을 만지작 거리면서 언니의 입을 느끼다가
살짝 느낌이 와서 움찔 했는데 그걸 느꼈는지 더 빡세게 쫙쫙 빨아줘서
저도 엉덩이를 꽉 잡은 다음 조금 버티다가 그대로 입에다 싸버렸습니다
입싸는 ... 다른 업종에서는 잘 안해주다보니 , 떡을 못쳐도 이 느낌이 묘합니다
기분좋게 사정하고 언니가 마지막 한 방울까지 쪽쪽 빨아주고
닦은 다음 일으켜서 나가는 길 에스코트까지 해줬습니다
반년만인데도 , 예전만큼의 퀄리티는 나오는 듯 합니다.
다음엔 체력 좋은 날에는 투샷도 해봐야겠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