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아로마 가서 태리와 하니 두명 봤습니다.
코스는 묻지마와 페티로미 두가지 했습니다.
묻지마는 25분으로 서비스만 해주는 코스-태리 관리사
페티로미는 60분으로 마사지와 힐링 해주는 코스-하니 관리사
묻지마는 그냥 완전 극강 서비스네요. 태리관리사는 유치원교사 출신이라고합니다.
이쁘게 생겼어요. 청순미 뿜뿜~ 애기같은 얼굴에 하얀피부. 진짜 와꾸는 오피급이네요.
태리가 요염미를 풍기며 다가오는데 오래 못버티겠네요 ㅠ.ㅠ 사랑스러운 그녀입니다.
연락처 묻고 싶었네요. 이런여자랑 사귀면 어떤 기분일까......
좀 쉬었다가 마사지 타임.
페티로미는 하니 관리사.
자연G컵녀. 대박이네요~ 진짜 커요 ^^
후덜덜한 크기입니다.
나이는 23살 영계. 딱봐도어려 보여요.
마사지 경력은 5년이라고 합니다.
하니의 큰 슴가가 제 살에 닿을때마다 불끈불끈 하네요.
에라~ 모르겠다. 대놓고 만지니 처음에는 부끄러워하더니
이젠 그냥 좋다고 하네요 ㅎㅎㅎㅎ 슴가가 성감대인듯 해요 ㅎㅎㅎㅎ
마사지 받으면서 하루의 피로를 풀어봅니다.
하니도 마인드 진짜 좋네요 ^^
여기 자주 갈것 같네요 ㅋ
좋은곳을 발견해서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