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에서 회식하고 2차로 갈때가 있냐 없냐 말이 많았어요
그래서 사이트 이빠이 보고 전화했는데 다 전화 안받고
마진사장님 받더라고요 ㅎㅎㅎ 마진대표님...유명한 하시더군요 ㅎㅎ 아는분이 계셔서 놀람 ㅋㅋ
시기가 안좋아서 어쩔수 없이 조심 조심 영업하신다고 ㅋㅋ
다들 신나서 고고 했습니다 ㅋㅋ 다들 가정이 없기에 ㅋㅋ
꼴림신은 어쩔수 없었나봐요 ㅋㅋ
아가씨들이야 어딜 가든 비슷하긴 한데, 올클럽 마진 대표님은
늘 후기처럼 잘 챙겨주고 추천 초이스가 너무 좋타길래 ㅋㅋ
풀은 구좌 영향이 상당하기 때문에 마진대표님한테 가자고 결론이 났습니다.
룸에 들어가서 회사 사람들이랑 좀 더 마시면서 기다리니 아가씨들 준비됐답니다
미러속으로 초이스하러 가봅니다 아가씨들 수량도 수질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전 대표님께 에이스로 좀 추천해 달라고 합니다
민희라는 언니 강력추천 하더군요.
몸매는 마른몸매에 젖도 적당하고 ㅋㅋㅋㅋ 마인드는 약간 섹녀스타일?
먼저 들이대고 벗어주는 덕분에
괜찮게 놀았네요 아무래도 사원들이랑 있어서 립서비스는 생략하니..
오빠 내가 마음에 안드냐면서 혼자 옷벗고 테이블에 올라가 춤추고 저한테 막 들이 대더군요 ㅋㅋ
귓속말로 일행들 있어서 글타고 얘기해주니
아가씨 환한 미소로 또 앵겨주더군요 ㅋㅋ 강하게 놀지 못하고 ㅋㅋ
룸에서 적당히 터치도 하고 놀다가 구장으로 입성합니다
룸에서도 화끈하게 놀던 민희라는 아가씨...
구장 들어오니 섹기가 아주 그냥 ㅎㅎ
적당히 애무하고 만져주니 반응이 베리굿!
저도 이미 불끈불끈 참지 못하고 cd 착용하고 삽입!!! ㅋㅋㅋㅋ
이리저리 자세도 바꿔가면서 재밌게 놀다왔습니다
풀싸롱은 아무래도 룸타임이 있어서 그런가? 같이 노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말이 좀 두서가 없었는데 ㅠㅠ 즐겁게 놀다와서 후기 하나 써봅니다
회원분들도 즐방하시기를 바라며... ㅎㅎ 마진 대표님 잘놀다 왔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