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ㅎ 다시 생각해봐도 절로 웃음이 나올정도로 좋은 경험 하게 해준 언니분입니다..ㅎ
이런 언니를 살면서 만나게 되는 날이 오다니 허럴 ㅠㅠ
제가 주변에 일하고 나서 모텔에서 쉬다가 급꼴림에 만나게 된 언니였는데 솔직히 처음엔
사진이 너무 이뻐서 불안했다고 해야되나..? 내상 입을까..?
하는 생각이엇는데 그래도 제가 사는곳 주변엔 너무 아줌마들밖에 없어서..
평균만 되란 생각으로 만나게 됐었습니다!
미니는 딱 만났을떄 정말 이쁜 얼굴에 몸매까지 정말 뛰어난.. 사진에 있던 언니가 저를 웃으면서
반겨주고 인사하는데 진짜 너무 행복했습니다 ㅋㅋ ㅠㅠ
그리고 너무 착해서 저도 매너를 절로 챙기게 되는 ...
저의 비루한 몸을 이뻐라해주는 언니를 보고 있으면 정말 제가 이런 언니를 만나보는구나 싶었습니다 ㅠㅠ
정말 그만큼 행복했어요..
그리고 연애할떄도 이런 언니를 언제 먹어보냐는 생각으로 연장할라고 했는데 이미 예약이 다차서 안된다고..
제가 정말 운이 좋았던거 같아요. 좀 거리가 있지만 미니를 만날수 있다면 저는 꼭 다시 올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