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감이 있지만 그래도 후기는 올리는게 도리인 듯 싶어서... ㅎㅎ
지난 수요일(4/7)에 퇴근하고 회사 사람들과 함께 급 번개처럼 안마 갈 일이 생겨서
평소에 즐겨가던 안산 어벤젖스로 의기투압해 방문하게 됐습니다
칼퇴하고 바로 가서 그런지 주간 실장님께서 맞이하여 주셨는데... 여기서 스타일 미팅하고
대기하는데 또 야간 실장님이 오셔서 스타일 미팅을... ㅋㅋㅋ
약간의 대기 시간이 있었지만 그래도 짜파게티로 시간 때우고 파트너 접견하러 가는데..
원래 투샷을 때리려고 했지만 요즘체력도 체력이고 원샷으로 즐겁게 놀자는 마음으로....
방문을 여는 순간! 와우! 몸매 죽여주고 주관적이긴하지만 얼굴도 완전 내 스타일!
원샷이면 어떠하리 하는 마음으로 서비스 시작!
온몸을 써가면서 앞 뒷판 물다이 타고 애무 해주는데 넋놓고 있다가는
물다이 위에서 발사 할 듯 하여 적당히 하고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69에서 역립까지 모든걸 다 해주고나서
개인적으로 완전 이상형이라 키스하고 싶다는 생각만 골똘히 하고 있는데
나랑 눈 마주치더니 내 맘을 읽었을까? 열심히 키스 해주는데 완전 애인같음 ㅠㅠ
토끼같은 내 똘똘이 발사 조절해주느라 여기저기 애무 조절해주는데
그 배려심에 감동받음요ㅠㅠ
다음에는 스타일 미팅이고 나발이고 그냥 비누요~ 그럴려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