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아로마 가서 태리 접견함.
미금앞역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음
조심스레 들어온 티리관리사
유치원교사? 커피숍 알바생?
청순하면서 은은한 매력이 있는 와꾸좋은 분이네요.
말투도 그렇고 표정. 어조 등등 고급스럽습니다.
전에는 핸플방에서 일했다고 하네요.
그럼 서비스는 좋겠네? ㅋㅋ
마사지와 핫코스로 했습니다.
생긴것과달리 서비스는 엄청 하드하네요. 뿐만 아니라, 흥분을 잘하는 스타일이더군요.
그래서 태리를 기분좋게 해주니 태리가 저를 남친처럼 잘 해주더군요.
그래서 연락처 달라고 하니 담에 오면 준다고 하네요 ㅎㅎ
그린라이트???
어쨋든, 이정도 와꾸에 이정도 서비스를 하는곳은 여기가 유일무이한듯~
여성아로마 진짜 좋네요.
다음에 또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