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강남 나들이때 본 플레이의 나나언니...
느낌이 너무도 좋고 연애스타일이 저랑 잘맞아서...
플레이 업장으로 또 발길을 옮기네요...ㅋㅋ
어디하나 빠지는거 없는 나나언니.
두번을봐도 처음본거보다 더 신선하고 더 하드하게 ㅋㅋㅋㅋ
두번째봐도 나나는 놀랍네요 ㅋㅋ
누가봐도 진짜 내상당할일이 없을거 같다는 생각에 몇자 적어봅니다
두번째본건데 얼굴을 기억하는건지 못하는건진 모르겠으나
너무반갑게 맞아주며 처음부터 찐하게 인사겸 들어오는 키스도 여전하고
피트니스 몸짱 답게 볼륨 좋은 몸매.... 나나를 연상하면 떠오르는 몸매와 E컵의 가슴은
트레이드 마크가 아닌가 싶네요.
정신없이 이끌려 다니듯 나나가 끌어주는 플레이에
몸을 맡기는 편인데 간만에 역습으로 공격을 들어가봤죠
잘 정리된 숲과동굴속 촉촉함으로 뱀을 넣어봤는데
촉촉한게 클리쪽 핥아가며 관찰하듯..ㅋㅋ
첫번째는 너무 술이 취해서 잘못느꼇던 사실인건지.. 목부터 동굴까지 내려오는데
반응이 진짜..리얼반응이고 탕방을 떠나가라 질러대는 신음소리는 그저 토끼를 부르짓게 만드네요....
두번째본건데도 늘 즐탕인듯 기분좋게 돌아왔습니다. 곧 또 볼거란 인사와함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