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티크 아로마 프로필뒤적거리다 급달림 신호에
바로 콜을 때려 실장님과 통화예약후 방문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안내받은 방에서 대기하니
보라씨 노크를 하며 들어옵니다.
섹시미 터지는 검은스타킹을 착용하고 여비서 복장을 하고 들어오는데
육덕짐과 복장이 이래서 그런지 섹시함이 묻어나오네요
상당히 건강미 넘치는 허벅지가 제 시선을 뺐아갑니다
와꾸도 나쁘지 않고 즐달 냄새가 스몰 스몰 나네요
저는 와꾸보단 마인드 서비스 위주여서
기대를 하고 보라씨에게 몸을 맡겨 봅니다
마사지가 시작되고 정성스레 저의 전신을
꾹꾹 마사지 해주는데 마사지 기똥차게 잘합니다
뭉처있던 근육들과 피로가 한번에 싹 날라간다고 해야하나?
마사지받다 저도모르게 잠들뻔 했습니다. ㅎㅎ
그리고 자연스레 시작되는 애무타임
부드러운손길로 하체쪽을 공약해주네요
중간중간 풋잡서비스도 섞어가며 해주는데
풋잡또한 묘한 흥분감을 안겨주어 이미저의 아랫도리는
터질듯 부풀어 올랐네요
점점 하드해지는 보라씨...
저의 치부와불알을 공량하는데
짜릿짜릿하니 몸이 저도모르게 움찔거리네요 ㅎㅎ
정말 엄청난 쾌락이...
계속 되는 애무서비스에 스탑을 외치고 싶었지만
타이밍을 노쳐 그만 시원하게 발싸해버리고 말았네요
오늘 보라 씨에게 받은 페티로미코스 정말 기가막혔습니다
다음번에도 보라 씨 보러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