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무인도에 딱2개만 가져갈수있다면
물과 티파니를 가져가겠습니다....
사장님이 그렇게 추천을하셔서 보고왔는데
장난아닙니다 오히려 사장님께서 말한거보다 더하드했습니다.
물고빨고 안놓을거라고 티파니는 한번 오시면 100%재방 오는매니져라고 그렇게 자랑을하셨는데
뭐사실..휴게텔이 거기서 거기겠지라는 편견과 제 휴게텔인생의 한획을 긋엇습니다..정말
앞으로 티파니만 공략하고 볼정도로 어마어마하네요
일단은 서비스자체의 급이 이게 말로 표현을못하는데 제가 그만하자고했습니다....
그리고 1시간반 코스에서 한시간십분만에 제가 도망치듯 밖으로 뛰쳐나왔네요
물고빨고 안놓는게 정말 이런거구나 세삼스럽게 느끼게된 티파니입니다.
사장님께서 티파니를 오랫동안대리고계신다면 저는 매일가겠습니다. 어제방문했지만 오늘또 예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