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약속했던 재방날짜를 이제나저제나 기다리고
설레는 맘으로 예약했슴다. 확실히 핫해진명성이 두렵
기도 합니다만 있을때 닳도록 봐야하는게 국룰이죠.
쟈철안에서 시답잖은 여러생각 합니다. 왜 나비일까?
문득 미스2에나온 유부녀가수 나비가 매칭되네요. 장동
민과 사겼었던. 단발에 농염하고 뭣보다 각별한 빨통이
시그니쳐 니까요. 어우 달아오릊니다^^ 도착하여 노크.
반갑.. 버하기 보단 차분하게 맞이해줍니다. 살짝 서운했
으나 워낙 인기인이니 지침의기색이 보여 이해햇슴다ㅎㅎ
괜찮아나비야 난 편하게해줄께. 그닥어수룩하지 않은 말
투가 섹한음색과 더해져 아주 힐링만빵입니다++진짜 여
친모드 지대네요. 간단대화후 샤워ㄱㄱ향했으나 살짝 망
설이네요. 전에도 그런성햔 있던데.. 담부턴 과감히 혼샤
는 패스해야겠어요 나비를위햐서>_< 닦고침대로와 뒹굽
니다. 음 좋은스멜~ 가슴팍 닿는벌크 주겨주고. 어깻죽지
입체감있는 점은 뭔가 걸리적거리긴하나 그또한 매략으로
보이네요 참나ㅎㅎㅎ... 스킨십에 대부분시간보내고. 마지
막 5분에 혼신의 승부를보고 찍 ...으
잠시 부둥켜안고 쉰뒤 신속한샤워로 나가려하는데.
"찬천히해요~" 나긋한목소리 아으~ 너무나좋슺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