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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스파 간단후기. 와꾸 좋은 한나 ^^ ( 실사 有 ) 】
오로랄
date:
2021-04-19 오후 7:48:22
hit:
688

진주스파 다녀왔습니다.
최근에 다른 업소 다녀왔는데 ... 마사지는 그냥 저냥 괜찮았는데
서비스하는 아가씨 와꾸가 너무 심각해서
요새 다 이러나 싶다가도 , 진주스파는 예전부터 다녔던 업소라서 한 번 더 다녀와봤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일단 마사지는 준수한 곳이라
큰 걱정은 없엇고 , 가서는 바로 카운터에서 입장 QR코드 찍고 이것저것 체크한 다음
계산을 하고서 들어갑니다
타이밍이 좋았는 지 , 안에는 저 말고 다른 손님은 안 보였구요
샤워하고 나오자마자 직원이 안내해주겠다고 해서 , 마사지 받으러 갔습니다
방으로 들어가서 잠깐 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오시고 마사지 시작합니다
여기도 예전이랑 관리사님들이 바뀌긴 했는데
그래도 바뀐 분들도 마사지 잘 하셔서 , 저한테는 크게 문제가 없었습니다
인사하고 ~ 그대로 엎드린 채로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엄청 쌓인 피로가 좀 풀리는 느낌.
눈을 감고서 관리사님의 손길을 느끼고 있으니 , 시간이 제법 빠르게 흘러갑니다
중간 중간에 얘기 좀 하다가 마무리할 타이밍이 되어서 신호를 받습니다
그리고 마사지 마무리하고 ~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한나라는 이름의 언니였는데 , 역시나 진주스파는 ... ㅎ
다른 업소에서 만났던 아줌마 스타일 아니고 , 이쁜 아가씨 스타일입니다.
반갑게 인사하고서 누운채로 언니가 준비를 끝내기를 기다리는데
바로 준비하고서는 배드 옆으로 와서 ~ 애무를 해줍니다
상체부터 시작해서 , 자연스럽게 아래로 내려가면서 핥고 빨아주는데 ... 느낌 좋아요 ㅎ
얼굴도 이쁘고 , 살짝씩 자극하면서 완급을 조절하면서 빨아주니까
더 강하게 자극이 오면서 빠르게 사정하고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ㅎ;
와꾸가 좋으니까 만족도는 더 좋아지고 ~ 아주 만족하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역시는 역시. 명문은 명문이다.
이렇게 평가하며 후기 끝내겠습니다. ^^ |
silverhuck
554
2021/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