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상처를 많이받았던 나에게는 기회라고느껴졌음..
평소에는 원래 아예 가지도 않았던 업소들을
길게 사귀었던 여자친구와 이별을하고나서 너무외롭고
한느낌에 업소들을 많이 찾아서 다니기는했는데 최대한
가까운곳을 가는편이라 가서도 별로였고 이런곳도 좀있었음
물론 괜찮은데도 있긴했지만..ㅎ 그래서 요즘에 너무 상처를 많이받아서
치료를해야겠다 해서 후기가 좋은곳으로 찾아가봄 돈은이제슬슬 거의다
떨어져가긴하지만 여자친구와의 아픔을 잊기위해서.. 그래서 갔음 나는
술도 안좋아하기때문에.. ㅋㅋㅋ 안즈는 근데 여자친구와의 아픔을 뭔가
치유해줄수있을것같은 느낌이들었음 서비스같은것도 진짜 거절하고 대충하고
끝내려는데들 몇군데 봤는데 안즈는 내가 끝낼때까지 진짜 원하는거 해줬음
ㅋㅋㅋㅋ 다 뭔가 정성스럽게 해주는 느낌도있었고 여자친구같은 느낌으로
해줘서 치유가됬음... 안즈한테 고맙기도 하지만 일단 맛은 확실히봐야하기때문에
맛을 봤었는데 맛도기가막히고 위에 올라타서해줄때는 진짜 한마리의 야생마였음
덕분에 치유도받고 즐기기도즐기고 나한테는 여러모로 좋은기회이자 시간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