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샤샤라는 분을 봤음. 하녀들에서 애널은 처음해보는 거였음.
실장님 말씀이 아직도 생생함.
샤샤 초거유에 하드하게 즐기실거 아니라면 다른분 보세요
완전 살벌한 직구네요 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실장님 믿고 하드하게 즐기기 위해 샤샤로 봤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간단히 소개하자면,
샤샤는 160중반에 이목구비가 진한 미시녀입니다.
가슴은 E컵의 초거유. 엉덩이도 남미풍. 골반도 엄청 큼.
서비스. 앞뒤 애무 다해주고 빠떼루 똥까시 해주고 손가락도 똥꼬에 넣어주고.
목젖에 닿을 정도로 깊숙히 BJ해주고. 입보지.
햐~~~ 실장님이 왜 그렇게 말씀하셨는지 알것 같네요.
샤샤. 장난아니네요.
샤샤. 너 진짜 정체가 뭐냐??
해달라는것도 다해줍니다. 햐~~~~ 말이 안나오네요~~~
햐~~~~~~~~~~~~~~~~~~~
너무나 착한 성격. 개강성도 받아주는 샤샤. 변태도 받아주는 샤샤. 넌 최고야.
실장님도 최고 ㅋㅋㅋㅋㅋ
후장너무 좋아요. 후장은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