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에 지민언니의 서비스가 자꾸 생각나 도저히 못참아서 퇴근하자마자 RM에 다녀왔네요
얼마나 두근거리던지 완전 기대가 됬습니다
지민언니가 웃으며 반겨주는데 감동이 밀려오네요
눈매가 상당히 섹시해서 보는것만으로도분위기가 야릇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가운을 벗고 지민언니도 옷을 벗는데
168 정도의 적당한 키 섹시한 슬림 몸매에 비율이 좋은 몸매입니다
물다이서비스를 받아보는데 질펀함이 뭔지 제대로 보여줍니다
언니가 전해주는 모든 촉감을 저의 신경이 모두 전달할수없을 정도로 강력합니다
앞으로 몸을 돌리는데 앞판서비스를 받을때는 그냥 녹아 내릴것만같네요
만질대도 많고 야한 지민언니의 서비스를 받으며 저의 손도 놀리지 않고 뭔가 일꺼리를 찾아서 움직여 봅니다
특별히 생각할것도 없습니다
자연스럽게 가만히 있어도 이루어 지네요
이번엔 침대에서 질펀하게 놀기로 합니다
침대에서 바로 애무서비스 그리하여 침대로 바로 넘어와 물기 한방울 없이 몸을 닦고 엎드렸더니
지민언니가 따뜻한 혀로 전신을 애무를 해줬습니다.
저의 소리가 커지는 곳을 인지하고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지민언니..
게다가 손은 쉬지 않고 핸플로 저의 분신을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쉼 없이 핸플과 BJ를 반복하는 도중 저는 살짝 언니를 69로 유도.
언니의 이쁜 소중이를 역립하다보니… 왠지 모르게 혼자 공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느낌은 이미 장비가 착용되어 있지만 언니에게 민폐 인지는 알지만 역립을 요청합니다.
착한 지민언니는 제 요청에 따라 바로 눕습니다.
탐스러운 가슴 역립을 조금 즐기다가 바로 언니의 이쁜 소중이를 정성스럽게 맞이하여 줍니다.
근데… 언니의 소리가 점점 커집니다.
“아…. 항….”
지민언니의 소리가 점점 커질수록 저는 더욱더 강력하게 공격을 시도합니다.
소중이 역립만 5분 아니 10분 가량 한거 같습니다.
이렇게 보람찬 역립도 처음인듯 하네요 ㅎ.
언니의 허리와 다리에 힘들 들어가는 것이 느껴지고 언니의 목소리도 방이 울릴정도로 커집니다.
게다가… 갈수록 촉촉해지는 지민언니의 소중이….
부들부들 떠는 그녀를 바라보며 이제 정상위 상태에서 언니는 합체에 용이하고 서로 최고조로 즐길 수 있는 자세를 스스로 취합니다.
살살 시작하여 점점 강하게 갈수록 희미하던 언니의 소리가 점점 역립 할 때 이상으로 커지기 시작합니다.
한참을 하던 저는 결국 GG를 치고 여상을 요청하고 언니를 위로 올려줍니다.
다시 여상으로 한참을 즐기던 두 사람…
지민언니가 힘들다며 저를 일으킴과 동시에 들어 눕습니다.
다시 제차례..
열심히 힘을 쓰는 저와 방이 쩌렁쩌렁 울릴 정도로 반응을 해주는 지민언니..
한참을 하는 도중 이대로는 언니와 저랑 모두 기절하겠다 싶어서 초 집중모드로 결국 시원하게 발싸를….
곧 콜이 울리고 샤워를 한 뒤 언니와 작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