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걷게해주고싶다...
미유매니저가 나랑 맨날 해준다고하면 진짜
꽃길만 걷게해줄 자신있는데 ...
미유매니저랑 할때보면 기분이이상했어요..
제가 뭐 진짜 짝사랑하던애를 따먹는것처럼
기분이 들었네요 ..
무슨기분이였냐면 미유매니저의 연애감때문에
기분이 진짜 내가 미유매니저를 좋아하는상황이고
이상황에서 갑자기 섹스를하게된 그런 혼자만의
상황극 같은 느낌이였어요 감전된것처럼 찌릿찌릿한
그런 빠져버린 기분이였네요 .... 미유매니저랑 사귈수는
없으니 그냥 미유매니저를 자주찾아가는 방법밖에 없을
것같아요 ... 꽃길을 걷게해주고싶지만 안되기때문에
그냥 나의꼬추길만 걷게해줘야겠네요.. ㅋㅋㅋㅋㅋ
미유매니저랑 할때만큼은 진짜 짝사랑의 결실을맺은듯한
느낌이 들어서 좋은것도 있었지만 미유매니저 몸의 맛이
좋았네요.. 떡감이나 신음도 훌륭했어요
아마도 연애하는느낌으로 자주만날것같아요 ...
미유매니저 꼬ㅊ길만 걷게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