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유행지난말이기는 하지만 볼매라고 유명했던말이
있었죠.. 보면 볼수록 매력있다는 나비가 진짜 볼매였네요
맨처음에 얼굴과몸매 첫인상에대해 이쁘고 매력있다고
느꼈다가 두번째는 나비의 나체에대해서 진짜 좋다 매력있다고
생각하다가 마지막으로는 나비섹스를 할때 진짜 매력덩어리라고
느꼈습니다 까도까도 계속 매력이 나오던 양파같은 나비
진짜 좋은기억밖에 없네요 안좋았던기억과 살짝이라도 기분이
나빴던 기억이나 등 이런것들은 하나도없네요 다 기분좋고
매력넘치던 나비의 기억밖에없네요 나비 BJ도 잘해주고 진짜
뿌리까지 빨아주는 느낌들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애무 다해주는것도
좋습니다 진짜 칭찬밖에안나오는 나비네요
나비랑 보냈던 시간자체가 너무빨리간것같습니다 나비의 매력적인
모습을 하나씩 다구경하느라 아직다 못본것같아서 다음에 나비
다른 매력 보러가야겠습니다 볼매였던 나비.. ㅎㅎ 좋은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