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가서 묻지마는 하늘에게 받았습니다.
하늘 후기도 좋고 궁금하기도 해서~ 지불하고 방으로 안내받고
간단히 샤워를 한후 방에서 기다리니,
검스에 짧은 치마같은 원피스를 입은 하얀피부의 하늘이가 들어옵니다.
피부 백옥이네요. 얼굴도 귀염상에 착하게 생겼습니다~
대화를 나눠보면 시원털털하네요 ^^
하늘역시 저와같은 복장으로 올딸하고 위로 올라와서 본격적인 서비스타임.
음..................................... 잘한다!!!!!!!!!!!!!!!!!!!!!!
음..................................... 장난아니다!!!!!!!!!!!!!!!!!!!
프로의 손길이... OL출신 맞아? 이건 뭐 화류계 5년이상된 프로의 손길이 느껴지네요 ㅋㅋ
어쨋든, 하늘에게 모든걸 맡기고 눈을 감고 음미를 하고 향기를 맡으며 행복감을 느낍니다.
하늘 냄새도 없고 털도 없고. 잘 정돈된 아주 깔끔 그 자체네요~
음... 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늘 너무 좋네요. 말로 형용할수 없는 뭔가가 있는 그녀입니다.
상대방을 너무 편안하게 해주고 기분좋게 해주는 그녀.
한마디로, 지명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