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보리를 본 얘기를 써볼까 합니다.
빨간 원피스를 입고있는데 꼴릿한 대박 왕가슴
보자마자 기립합니다.
진짜 말하는게 약간 백치미가 느껴지면서 꼴릿합니다.
접견하신 분은 무슨말인지 아실듯..
쇼파에 앉아서 얘기하는데 가슴에 눈이 갑니다.
만지면서 키스해달랬더니.. 오빠 씻고 하자 우리..
후다닥 씻고 나옵니다.
그러면서 보리한테 옷 벗지 말라고 말합니다.
보리같은 역대급 몸매는 제가 직접 벗기고 싶은 욕망이 있거든요
쇼파에 걸쳐 앉아있는데.. 진짜 대박
저도 살포시 옆에 앉아 큰 가슴을 조물닥 조물닥 합니다.
후에 위에를 살짝 내려서 애무하고
서서히 벗깁니다. 개꼴릿.. 팬티 벗길때도 개 흥분됩니다.
이어서 햄버거 들어오네요..제 고추가 보리 가슴때문에 더 초라해보여요 ㅜ
이어 입으로bj해주는데 부드러운 bj가 일품입니다.
더 받고 싶었지만 합체도 못하고 끝날것 같은 직감에
바로 플레이 들어갑니다.
가슴애무하며 정상위로 보리의 조개를 괴롭힙니다.
신호가 옵니다. 클라이막스는 거울 앞으로 가서 가슴 부여잡고 폭풍 뒤치기 시전!!!
탁탁탁! 찌익!! 하아....그렇게 얼마되지도 않고 끝나버립니다.
너무 흥분됐습니다^^
키는 아담하고 날씬한듯한데 몸매는 남미형 글램스탈입니다.
몸매보시면 재접생각이 간절하실겁니다. 섹시삘은 개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