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아정 재접견했습니당~ㅋㅋ
새벽막타임때 아주 좋았던 살가운
애교와 떡맛이 생각나서 다시 봤네요
귀염상이면서 섹시필 두스푼정도인데
룸필 약간있는 와꾸에...
풋풋한맛은없지만 성숙하고 농염한 와꾸에
개인적으로 만족했어요
눈도 큰편이고...
원래는 은근 털털하고 솔직한 성격에... 톡톡튀는 대화가 재밋는 스탈인데...
서로 공통 관심사가 있어 대화가 길어지네요ㅋㅋ 샤워하러 갑니다.
침대에서 본게임 들어갑니다... 겉으론 아무렇지 않은듯...
하지만 지난번 급토끼가 된 저로서는 마음에 준비를 단단히 다지고 있었죠 ㅋㅋㅋ
아~. 박아정의 반응이 참... 느므느므 조아요~ㅋㅋㅋㅋ 지난번보다 더 민감한듯^^
역립하면서 벌써 젖어버리고...
가슴에 입을 댈때마다 떠는 모습이...
마음에 준비를 단단히 해서 제 페이스 대로 박아정을 몰고 갑니다ㅋㅋ
때론 강하게 때론 부드럽게...
헉헉 대는 언니를 보니 왠지 뿌듯ㅋㅋ 하지만 박아정은 힘들었겠죠 ㅠ
넘 오래 끌지 않고 적당히 임펙트 있게 즐기고 연애를 끝냅니다^^
민감한 편으로 반응은 아주 좋구요~ 힙도 토실토실 큰편이라...
떡감도 상급입니다ㅋㅋ 가슴도 손에 넘치게잡힐 D컵 되니 참고하심 될듯 하구요~
떡감이랑 애인모드 마인드보시는분들은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