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놀자는게 막차까지 4차를 달렸습니다 ㅋㅋㅋ 마지막엔 집에서 먹다가
잔?"뜩 꼴려서인지 이눔이 가자해서 따라간곳은 돌체
그중 한나 라는 매니져보고왔네요 7시부터 진탕 마신듯 하네요
친구가 계산하기로 약속하고 1층편의점에서 꿀물 한잔씩 마신뒤 방에 들어가 서비스 받았습니다
약통이지만 제법 이쁜 얼굴과 몸매가 좋은 한나씨
키스가 샤르륵 딥하게 들어오며 흥건하게 애무를 열심히 해주시네요
키스하며 샤워해보기는 처음이네요 깨끗히 제 몸을 바짝 씻겨주더니 입으로 한번 세워 다시 씻겨주네요
침대에서도 적극적이고 웃으며 각종 서비스를 해주네요
불알쪽쪽거리며 더 밑으로 똥까시 서비스 해줄땐 정말 신선한 충격을 받았네요
완전 제 몸이 무장해제 당한듯 다시 똘똘이를 머금고 빨아주는데 죽여줍니다
빳빳하게 세워서 콘돔씌워 한나의 스킬과 쪼임을 느껴봤네요
신음소리는 대되록 자제하는 편 같은데 그 모습에 더 느끼게 되더군요
정상위때 폭풍키스하며 펌핑했습니다 그리고 졸리씨 엉덩이 꽉 잡아가며
뒤치기펌핑하는데 그제서야 서서히 신음이 풀리는듯 흐느끼네요 그모습에 급신호가와버려서
콘돔 빼고 입에다 왕창 사정했네요 딥에게 쑥 넣어가며 흡입하는데 제대로 입싸응답을 해주시더군요
샤워 마치고 나오는데 친구가 왜 이리 늦게 나왔냐며 원망원망 지가 일찍 싼거지 ㅋㅋㅋ
서비스 마인드 확실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