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급 마사지 받으러 가봅니다
가격이벤트를 한다는 획기적인 소식을 접하고 바로 방문!!!!
몸도 너무 뻐근하고 피로도 풀겸 압구정 더존스파 실장님께 전화드렸습니다
다행히 저녁 이른시간이여서 실장님께서 바로 가능하다고 해서 후다닥 준비해서 압구정에 도착했습니다
아쉽지만 코로나로 인해서 사우나시설은 영업불가로 아쉽지만 다음기회를 기약하고
간단히 샤워하고 나온뒤 실장님께서 지명하시는분 있냐고 여쭤보셔서 지수씨 지명을 부탁드리고
실장님이 친절하게 방으로 안내해주시네요
방에서 얼마 안누워있으니 마사지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정말 피로가 다 풀리는 느낌이였습니다
마무리쯤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스킬이 남다르십니다
마사지 마무리 후 제가 기다리던 지수씨가 들어와서 환하게 웃어주시네요
언제봐도 정말 예쁜 콜라병 몸매가 새끈빠끈이네요
마사지관시라분께서 전립선 마사지를 잘 하시고 나가셔서 그런지 지수씨가
위에서부터 천천히 애무해주는데 자칫하면 쌀뻔했습니다
아랫도리에 도착 후 입으로 해주시는데 압이 정말 상당하네요
압을 견디지 못하고 일찍 싸버려서 조금 아쉬웠지만 지수씨의 스킬은 잊지못합니다
다음에도 지수씨 지명하고 재방문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