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드는생각이기도하지만 저는항상생각을할때 다른 사람들과 많이다르게 생각해요..
예를 들면 항상 업소들을갈때 얘네가 진짜 섹스가 하고싶어서하는것일까
끝나고나서는 상처받아서 울지않을까 섹스하기싫은데 좋은척하고 뒤에서는 많이
속상해하는게 아닐까... 라는 이런생각을 많이해요..
안즈매니저를 보고나서는 신기하게 그런생각이안들었어요 .. 물론 맨처음들어왔을때는
맨날 그런생각을 하는저이니까 들긴들었죠 근데 관계를 맺다가 보니까 안즈매니저는
진짜 좋아서하는게 물어보지 않아도 알수있었어요 그표정이랑 저보다 더섹스를 갈망하고
원하는 모습이 보였어요 그래서 오랜만에 아무생각없이 즐길수있던것같아요
안즈매니저는 진짜 즐기는게 보이더라고요.. 저를 완전위에서 잡아먹었어요.. 덕분에
진짜 편하게 걱정안하고 같이 궁합맞춰가면서 섹스를 했던것 같아요 고맙기도하고
하고싶을때마다 안즈매니저 찾아오면 생각없이 편하게할수있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