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스파 자연산 가슴█섹끼충만와꾸 더존 소원 매니저█흘륭한마인드 와꾸족도 인정하는 언니
오랜만에 출근한 회사는 어색하기까지 하네요
외부업무만 보고 퇴근하라는 지시에 외부
업무를 보고서 이왕 집에 나온거 오랜만에
와이프 말고 다른 여자를 만나볼까 생각을 합니다
그리하여 이곳저곳 물어보고
사이트를 수배하던중 착한 가격의
업소를 발견하고서 전화를 걸어봅니다.
바로 위치를 물어보고 출발을 합니다.
압구정역에서 도보로 5분 정도 걸린다 하여
차는 업무를 본 곳 주차장에 두고 이동을 하기로 합니다
혹시라도 블랙박스가 털릴수도 있으니 항상 조심해야죠
알려준 위치에 도착하여 자세한
위치를 안내받으니 찾는데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도착을 하여 시스템 설명을 해주는데
마사지로 60분 진행이 되고 서비스는
손이랑 입으로 들어간다 말을 해주네요
연애를 바라고 온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마사지 1시간
포함된 가격이여서 나름 만족하여 결제를 진행 합니다
간단히 중요부위만 씻고 나온후 대기 없이 바로 방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7번방에 누워 있으니 관리사 선생님이 노크와 함께 들어오십니다.
나이는 30대 중후반 정도 되어 보이시고 키는
그렇게 크지는 않았지만 작지도 않으셨습니다
반갑게 인사를 한후 마사지는 등부터 시작이 됩니다.
마사지를 받으니 점심도 먹고 따뜻하게 씻었겠다
잠이 솔솔 와서 그냥 에라 모르겠다하고 자버렸습니다
잠이 들 정도로 편안한 마사지가 얼마나 흔하겠습니까
저는 흔하지 않다 생각 합니다
관리사님이 깨워서 일어나보니 몸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이고 뭉쳐있던 목 근육이 어느새 풀려 있는걸 알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돌아누워 전립선 마사지를 받을때는
은근 꼴릿한 기분으로 해주시며 존슨을 천자을
뚫을 기세로 새워 주십니다
잠시후 넠넠 노크와 함께 20대
초반 정도 밖에 안되보이는 언니가 들어옵니다
언니는 키가 크고 민삘의 여대생 스타일 이었습니다
어떻게 저런 언니가 이런곳에서 일하고 있을까
싶기도 했지만 아무렴 어떻습니까 좋으면 그만입죠
관리사님이 퇴장을 하시고 정석되어 삼각애무부
차근차근 저를 간지럼 태우네요
그러다보니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새어 나와서 그런지 조금 민망했습니다.
어느덧 언니의 입에는 존슨이 자리하고 있었고
열정적으로 쭈쭈바를 먹듯이 열심히 BJ를 하기 시작합니다
격력한 혀스킬에 신호가 생각보다 빨리와 당황했지만
바로 핸플로 자세변경을 요청했고 핸플을 받았는데 역시
BJ와 같이 훌륭한 손스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자극을 받은 존슨은 얼마 버티지 못하고 신호가
와 언니에게 말을 하니 입으로 한가득 올챙이를 받아줍니다
그리고 마무리로 청룡가글까지 시원하게 해주네요
관리사 선생님 예명은 현 관리사님 이였고 서비스 언니 예명은 소원 언니였습니다.
다음에는 두분 지명으로 한번 볼까 생각중입니다.
즐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