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옷 입고 차에 시동걸고 바로 동탄 능동으로 출발~
타이레놀에 한나 첫접견에 두근두근 햇습니다 문이 열리니
검은색에 원피스를 입고 문을 열어주는데..
ㅎㄷㄷ 큰 키에 태닝한듯한 섹시한 피부를 가진 가슴이 눈에 확!!들어오는 한나가 눈웃음을 지며 저를 반기네요
피부톤이 테닝한듯 섹시한편이라 예쁜 가슴이 더욱더 이쁘더군요ㅎㅎㅎ
이야기는 하면 할수록 가슴쪽으로만 눈이가궁 손이 사타구니 사이에 손을 따끈하게
대워주네요 앵김성이 좋네요!! ㅋㅋㅋㅋ
그러면서 샤워하자고 말해서 먼저 들어가서 잠시 기다리니 한나가 들어오는데..와..
아주 자연산 가슴이 너무 이쁘네요 당연하다는 듯 자신잇게 흔들흔들..물론 처음 들어올때
창피한지 가리면서 들어왔다가 샤워하면서 자꾸 제몸에 스치는 한나의 손은 아주 그냥 저를 미치게 하더군요
재미나게 가글 BJ도 겁나 시원하게 잘해주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가서 한나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니 제 품에 침대로 한번에 쏘옥 들어오더군요~
그러면서 애무를 받는데 어우..그냥 곳곳 그냥 지나가는 곳없이 그냥 졸리가 제 몸을 지배를 하더군요
그리곤 돔을 착용을 하고 연애를 시작하는데..여성상위 체형에서는 한나가 위에서 움직이니 그 가슴이 아주그냥
저를 미치게 만들면서 흔들흔들 그냥 어디로 움직여야할지 모르겟더군요
그래서 정상위로 바꿔서 연애를 했습니다 졸리가 의 슴가를 조물조물 쪽쪽~ 아 손에 잡는데 너무나도 보드라운~
물도 잘나오는 우리 한나가 그러면서 느낌이 파박하고 오기시작함서 좀더 적극적으로 덤벼들엇습니다
마지막을 한나 슴가 잡고 키스를 하며 발사 아 완전 시원한 느낌..
그러곤 잠시 제 품에 한나를 안고 있다가 바로 콜이 들어와서 다시 샤워를 마치고 옷을 입고 마무리하고 나오는데
한나가 웃으면서 눈웃음으로 마지막까지 배웅을 해주네요
업계NF라 그런지 교육이잘되있는건지 마인드 서비스 상당히 좋았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