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ৡۣۜ͜ ✨[[주희]]언니 구멍도 뚫고 멘탈도 뚫었어요 ✨ৡ༻ ██】▇▆▅
월요일 아침부터 뭔가 잘못되었음을 아침에 일어남과
동시에 느낄수 있었습니다 . 오늘따라 몇차례 지난 알람소리에
놀라 눈을떠 급하게 일어나 출근준비를 해서 그런지 몸이 찌뿌둥한게
하루종일 껌딱지마냥 온몸에 붙어있어서 퇴근길에 마사지를 받으러
다녀왔습니다 .
사람이 참 간사한게 처음에는 "찌뿌둥한 몸뚱이만 어찌해보자" 라는
생각은 어떻게 된것인지 업소검색을 하고 있더군요 ㅋㅋ ;;
이왕 가는거 마사지도 받고 물도 빼고 .. ㅋㅋ ..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고 도착하니 신기한 구조로 되어있는 곳이더군요
전에 안마가게 하던곳을 개조 한듯한데 나름 깔끔하고 좋았어요
샤워를 하고 마사지를 받는데 뭐랄까 내공이 있으시다고 할까요
등판하고 목 만져보더니 잠 잘못잤구나 ? 기다려봐용~ 하시더니
순식간에 싹풀어버리시고 어느새 전 "커~" 하고 코골고 자고 있고 ㅋㅋ
제 코고는 소리에 놀라 눈을 뜨니 마침 마사지도 끝나가고 어느새 저는
새사람이 되어 있더군요 ㅋㅋ
잠시뒤 서비스 매니져로 들어온 사람은 // 주희//씨
뭐랄까 약간 나이는 있는듯했지만 와꾸 상급에 상당히 서비스를 잘하시더군요
제 몸을 막 .. ㅋㅋ 하루종일 되는일도 없고 몸도 찌뿌둥하고 뭐같더니 ..
여기서 막힌걸 뚫고 가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