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이제서야 남깁니다
저번 주 집에 있다가 급 꼴려서
더존스파에 연락을 했어욤
좋은 소식인게 이제 다시 스파
사우나도 오픈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묻고 따지지않고 바로 예약하고 고고싱 합니다
급하게 부랴부랴 밟고 나왔습니다
발렛 맡겨놓구 바로 들어갔습니다
입구에 카운터에서 만원 선결제 하고 나중에
따로 씻고 나오고 밑에서 나머지 금액을 결제하는 시스템이더군요
좀 일찍 와서 사우나에서 여유있게 탕에서 몸 좀 녹이다 나옵니다
곧바로 바로 안내를 해주시더라구
입장하고 마사지쌤이 들어 오시는데 딱
고수의 아우라를 풍기는 괜찮은 쌤이 들어왔습니다
팔꿈치로 제 모든 전신을 다 풀어주셨습니다
안그래도 요근래 허리쪽이 많이 뭉쳐 있었는데
압이 쎄셔서 뭉친게 많이 풀리더라고요
후반 쯤 전립선 마사지를 받는데 오우 여기서 쌀 뻔 했습니다
너무 풀발되서 쿠퍼액만 엄청 나오더라고요
전립선 마사지끝나구 채아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유나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싱긋싱긋 웃으면서 들어오시더라구요
기분좋더라구요 대학생같이 풋풋합니다
간단히 인사 후 상탈하고
저의 ㅈㄲㅈ부터 똘똘이까지 정성스럽게 애무 해주시는데
20대에 이런 스킬이 가능한건지
와 진짜 녹아버렸습니다
참으려고해봤는데 도저히 못참고 뿜어냈습니다
입으로 잘 받아주셨어요 마지막 청룡까지완벽~!
이번 주에 방문했을 때 또 계셨으면 좋겠네요
아님 지명으로 잡아서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