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유리언냐를 본지도 3번째
끊고 싶어도 끊을수없는 마약같은 곳이라할까?
와꾸도 이정도면 반반하니 마인드 또한 좋다
왕년에 슬림한 몸매에 큐티한 와꾸로 남자 여럿 죽였을거같다
마사지와 마무리까지 지나가는시간은 너무나도 짧게 느껴질정도로
므흣 한시간이다
과묵한거 같으면서도 친절한 유리 관리사
만약 유리 언냐가 한국사람이였다면 어떻게든 꼬시고 싶은마음이다
서비스 가 막 엄청 하드한편은아니지만 왠지모르게
계속 유리 언냐만 보게된다...
뭔지 모르게 마약같은 존재라고나 할까???
오늘도 유리 언냐랑 너무나도 즐거운시간 보내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