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림을 자주 즐기는 저는 오늘도 후기 게시판과
출근부를 탐방을 하던 저는 압구정 더존 스파에
사우나 시설이 재 오픈 했다는 소식과 출근부를
보고서 이건 안가면 바보다 라는 생각으로
바로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았습니다.
도착하고
사우나에 입장을 하여 선 만원을 결제후 사우나 시설로 내려 갑니다.
역시 사진에서 본것과 같이 구라 1도 들어가 있지 않은 실사 그대로 였습니다.
탕도 깔끔하고 일반 대중 찜질방과 비견될 어마어마 한 크기 였네요.
여자친구한테 헬스후에 사우나 해서
연락 안될꺼라고 하니 사진 보내 달라 해서 보내줬습니다.
사우나를 하며 몸을 이완 시켜주며 마사지
받을 준비를 마치고 올라오니 밑으로 안내를 해주네요
밑에 내려와 남은 10만원을 결제를 한후 방으로 안내를 바로 받았네요.
방에 들어와 잠시 기다리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관리사 선생님은 30대 중후반 정도 되어 보이는 미시 스타일의
선생님 이셨습니다.
유니폼이 가슴골도 보이고 짧은 치마여서
야릇하게 마사지를 받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사지 압도 좋았고 말도 조근조근
걸어주셔서 심심치 않게 마사지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후면 전면 어디 하나 빠지는곳 없이 꾹꾹 잘 눌러주셔서 만족했습니다
전립선 마사지 까지 마치니 두번째 언니가 들어 옵니다.
언니의 이름은 다빈언니였습니다.
민삘 와꾸에 밖에 나가면 한명씩 있을뻔한 직장내
인기가 많은 여후배 스타일 이라고 할까요..
정말 이뻣습니다.
아담하면서도 귀여운 동생같은 느낌이 들어요
외모와는 다르게 하드하게 들어오는
서비스와 정말 기분 좋아지는 서비스 실력 그리고
좋은 텐션으로 기분 좋게 만들어 주는 언니였네요
하드하면서 부드러운 다빈언니의 손길과
혀 놀림에 넉 다운 되어 버렸습니다.
시원하게 쭉 뻗어서 언니의 입안에 발사 해줬네요
발사후에 가글로 시원하게 청룡 서비스 받고 나왔습니다
배웅도 해줘서 그런지 제대로 서비스 받았다는 느낌이네요
시설도 좋았고 언니들 사이즈랑 서비스도 만족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