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진이를 접견했습니다~
아담한 키의 황진이 얼굴에 계속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쁘장하고 섹기가 있는 룸삘얼굴에
살짝 의느님의 도움을 받은거 같았지만, 이뻤습니다~
음... 그BJ 스킬은 핸플과 섞어서하는데 침을 잘사용해서 아주 느낌이좋았구
이제 제 차례가 되어서 다시 소프트 키스타임후에
슴가로 내려가서 빨아주니 바로 반응이 왔습니다~
가슴이 C컵이라는데 D컵같은 아주 큰 가슴이에요
클리보다는 구멍쪽이 더 민감해 하는데 애무할맛이나네요
황진이의 초입 구멍이 상당히 좁고, 구멍 위치가 조금 더 엉덩이쪽에 위치해서
황진이가 바짝 엉덩이를 들지 않으면 저랑은 삽입이 어려운 상황인데
정상위로하다 뒤치기로 하면 좋을거같애서 뒤로 돌려서 거울보면서
스탠딩 뒤치기로 박는데
이런 대박이더군요~
진짜 뒤치기 하기에는 위치가 죽였습니다~
구멍이 뒤쪽으로 올라와있어서 다른 매니저는 엉덩이를 치켜 들어야 하는데,
황진이는 편한 자세로 있어도 바로 삽입이 되더군요~^^
완전 저랑은 완전 뒤치기는 제대로 맞았습니다~
게다가 황진이의 골반이 좀 넓고 엉덩이가 푸짐해서 허리를 잡고 딱딱 쳐대니
첫 삽입시 구멍이 진짜 작다는 느낌이 들어서 긴장했는데,
몇번 쳐대니 황진이도 헉헉 거리고, 그새 구멍도 열리는 느낌이 들더군요~
게다가 황진이도 가끔씩 쪼여주니 이건 정말 다리 풀릴 정도였습니다~
역시나 뒤치기의 묘미인 황진이가 제 똘똘이를 봉지속으로 쭉쭉 빨아드리는 모습이 무지 짜릿하고 야했습니다
조금 지나니 이제는 박을때마다 푸걱푸걱 소리를 내며 애액이 터지더군요~ ㅋㅋ
이젠 황진이마져도 엎드린 상태에서 황진이의 신음과 리액션까지~ ㅋㅋ
이런 뒤치기는 진짜 처음이였습니다~
저에게 황진이는 완전 뒤치기에 특화된 매니저였습니다~ ㅋㅋ
엉덩이에 싸고나니까 다리가 후달리더군요~ ㅋㅋ
떡감도 글케 마르지두않고 딱좋은몸매에 즐달하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