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코코아타먹는걸 좋아했었는데 노스텔지아... ㅎㅎㅎ
딱 그향수가 아련하게 올라오네요.. 코코아라는 이름때문에 ㅎㅎ
코코아라는 이름에취해서 뭔가 만나러간건데 코코아를 만나고나서
향수가 올라오거나 그러지는않았지만 그냥좋았어요..ㅎㅎ
향수이런건 이름에만 관련이있고 현실적으로는 코코아의 살냄새였죠 ㅎㅎ..
그리고 떡을쳤고 치면서 머리속에들었던 생각은 너무좋다
행복하다고 생각이들었습니다 평생을 사랑할수는 없겠지만..
그순간만큼은 코코아를 뜨겁게 사랑했어요 ㅎㅎ 물론코코아도 저를 그순간만큼은
저랑 사귀었던 그어떤애들보다 뜨겁게 사랑한것같았고요
서로 사랑하는상태로 사랑을나누고 더사랑을 했어요 누구보다 뜨겁게 사랑한다는것은
쉬운일은 아니지만 코코아랑있을때는 그 무엇보다 쉬운일이였어요 ㅎㅎ
집중도잘되고 진짜 뜨겁게 사랑했네요..ㅎㅎ
사랑이라는표현 때로는 어렵지만 몸섞을때만큼은 그표현을 아끼지않는 사람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