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달려야 한다는 욕심에 루나 미츄 둘을 봤습니다
충분히 만족 한 달림이 였습니다
미츄 매니저는 귀여운가슴에 상당히 슬림하면서
글래머스러운 몸매를 자랑하네요 ㅋㅋ
제가 느낀 바로는 딱 그랫습니다 ㅋㅋ
찰진 엉덩이 찰싹찰싹 때려가면서 삽입 ㅋㅋ
찰진 엉덩이 정말 ㅋㅋ조합 끝판왕입니다 ㅋㅋ
성격도 너무 귀여운 애인같이 다가오는데 한번 마음에 드니까
자꾸 자꾸 생각이 납니다 ㅠㅠㅋ
루나는 서비스가 아주 미쳤습니다 말 할것도 없구요
미츄 먼저 보고 루나를 봤는데 체력이 후달릴 정도네요
한번 빼고 온 상태라 약간 후달리니 죽자고 달려드네요 ㅋㅋㅋㅋ
생긴거는 조용한 스타일인데 마인드는 그냥 미쳤네요
바로 반전매력~??
샤워실에서 부터 후끈하게 만들어 버리는 루나씨 의 꼬빨+똥빨을
당한다음에 침대로 넘어와 보답해주려 보빨 ㄱㄱ ㅎ
다리 확짤 벌려서 삼각형 모양으로 만든 담에 냄새 한번
맡아주고 달달한 냄새 맡으면서ㅋㅋㅋ
ㅂㅈ에 꿀이라도 발랐는지 앙 개꿀맛이었습니다 ㅋㅋ
찰진 느낌이 떡감을 아주 맛깔나게 뽑아주고
하드하게 움직여주는데 상당히 좋은 섹녀였습니다 ㅎ
오늘 하루 잘 달렸다는 생각에 만족 하고 잡니다 ㅋㅋ
누굴 추천 해 드려야 할진 모르겠지만
첫 스타트 만족해서 저는 귀여운 미츄 한표 주고
서비스 마인드 좋은 루나도 한표 주고 갑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