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 만나본 샤샤와 지민을 이번에는 한번에
만나고 왔어요. 그냥 쓰리섬이 아닌 애널 쓰리썸.
애널 한번 해보면 알겠지만 헤어나올수 없는 마력이~~
가격대는 있지만 그래도 한번 해보고 싶어서 결정한 코스입니다.
실장님께 잘 말씀드리니 할인도 해주시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
샤샤는 글래머에 하드한 서비스녀.
지민은 영계에 활어녀.
더할나위없이 좋은 파트너들입니다.
서비스는 모. 나무랄데 없고 드디어 후장 번삽타임.
둘다 뒤치기 자세로 눕히고 여기 박고 저기 박고
와. 제가 왕이 된 기분입니다 ^^
최상의 기분입니다. 두여자를 한번에 점령한 기분.
그것도 후장까지 다~~~~~~~~~
돈만 있다면 자주 하고 싶네요. 기분전환 제대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