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이른 오후에 예약을 하고 예약시간보다 조금빨리 도착 ~
밑에서 커피한잔 마시면서 담배한대 태우고 기다리다 입성
매니저 첫느낌이 굉장히 귀엽네요
쇼파에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매니저 손에 이끌려 샤워실로 이동햇습니다
부드럽게 상체 부터 씻겨 주면서 밑은 강렬하게 집착이 대단하더 라구요 ㅋㅋ
그리고 가서 삼각애무 하는데 침대에서 bj할때 제소중이를 마구 빨아대는 매니저 성향이 쪼금 하드해서
놀랐음 생긴건 애기처럼 생겼는데 할때는 AV스타일 ㅋㅋ
그리고 위로 올라타서 열심히 허리를 흔들흔들 ~ 자세를 바꿔서 뒤로하는데
떡감이 좋습니다 몸의 탄력 때문인지~ 쪼임도 좋구 ㅎ
힘차게 마무리까지~ 기분좋게~ 끝내고 대화 조금하고 아쉬운 작별인사를 하며 빠이빠이했네요 ㅠ
서비스 잘받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혼내러 왔다가 혼나고 가는기분이네요 ~~ㅎㅎ